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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학자총재의 생애노정
    >  한학자총재의 생애노정

 
천주평화연합 워싱턴서 미주정상회의
“전직 지도자들 국익떠나 세계리더 돼야”

◇천주평화연합(UPF) 주최로 미국 워싱턴 인근의 셰러턴내셔널호텔에서 1일 열린 ‘2008 미주 정상회의’에서 한학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가 창설자 연설을 하고 있다.

워싱턴=국기연 특파원

미주 대륙 국가들을 하나로 묶어 평화와 번영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민간 차원의 통합 운동이 천주평화연합(UPF) 주도로 전개되고 있다. UPF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미국 워싱턴과 텍사스 A&M대학 조지 부시 전 대통령 기념도서관에서 미주 대륙 35개국의 입법·사법·행정부와 종교·사회·문화계 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미주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UPF 창설자인 문선명 총재와 부인 한학자 세계평화여성연합 총재, 곽정환 UPF 회장, 문현진 UPF 공동 회장 등 UPF 지도자들과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 부친인 부시 전 대통령, 훌리오 생귀네티 전 우루과이 대통령, 펠리페 곤잘레스 전 스페인 총리 등 전직 국가원수 7명이 참석했다. 현직 정계 지도자로는 리치 앤드리 아이티 부통령, 로렌스 요셉 그레나다 국회의장, 조 윌슨 미 하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밖에 빅토 누네즈 파라과이 대법원장, 조지스 모이제 아이티 대법원장, 안테로 플로레스 아라오즈 페루 국방장관과 미주 각국을 대표한 상·하원 의원들이 대거 동참했다.

이번 미주 정상회의는 지난달 28, 29일에 워싱턴 인근 셰러턴내셔널호텔에서 열렸고, 30일에는 참석자 전원이 전세기 편으로 부시 전 대통령 기념 도서관이 있는 텍사스 A&M대학으로 자리를 옮겨 문선명 UPF 창설자의 기조 연설과 부시 전 대통령의 축사를 들은 뒤 워싱턴으로 돌아와 5월 1, 2일 회의를 속개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문 총재는 “전직 국가원수, 총리, 상·하원 의원 등이 퇴임 후에 세계 평화 증진 운동을 하고 있는 UPF에 참여해 각국 정부와 기구의 선임고문 역할을 수행할 필요가 있다”면서 “전직 각계 지도자들이 국익과 당파 이익의 한계를 초월해 세계 지도자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문 총재는 특히 부시 전 대통령과 생귀네티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그 같은 일을 선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미국이 무엇보다 인근 지역 국가들의 평화 증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우리가 빈곤과 이민 문제에 대한 공동의 해결책을 적극 모색할 때가 왔다”고 역설했다.

한학자 총재는 1일 창설자 연설을 통해 “UPF가 세계 도처에서 참사랑, 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만명의 평화대사를 동원,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라는 천명을 반드시 완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정환 회장은 개막 연설에서 “UPF가 미주지역 국가들의 관계 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라고 설명했고, 문현진 회장은 주제 발표에서 “국적, 인종, 종교를 넘어서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똑같은 자녀라는 인식을 갖고, 미주지역 전체가 새로운 발전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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