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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계의 메시지
    >  영계의 메시지

영계메시지(신문명개벽대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4대 종단대표 및 공산권 대표 11인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 시몬 베드로
예수님의 12제자 중 수제자

먼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란 주제 아래 진행된 세미나 교육에 대한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고자 한다. 지상에서나 이곳에서나 나는 이런 형태의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무척 생소하고 어색하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교육 내용은 참으로 은혜로운 것이었으며 그 분위기도 무척 좋았다. 강의 내용은 하나님 말씀이나 주님의 말씀처럼 매우 친근하면서도 뜨겁게 느껴졌다.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받았지만 이제부터 재림주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재림주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다. 시몬 베드로도 재림주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동할 것을 다짐하였다. 여기서 배운 모든 강의 내용을 다시 한번 청강하고 싶다.
시몬 베드로 -2001. 8. 28-

2) 사도 바울
서기 6년경의 위대한 선교사

사도 바울은 복된 자 중에 복된 자이다. 개인적으로 예수님도 만났고 그의 사랑도 받았고 재림 주님의 뜨거운 사랑과 지시와 사명도 받았고 만군의 여호와의 극진한 사랑 속에서 새 진리를 접하게 되었으니 이것보다 더 복된 자가 어디 있으랴. 사도 바울은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기 이전부터 전통적인 신관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그 어느 것과 바꿀 수 없을 정도로 확고하게 다져져 있었다.
사실, 부활의 주님을 다메섹에서 만나 체험하지 않았더라면 사도 바울의 그러한 사고 방식은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신앙이란 참으로 기이하고 신비한 것이었다. 직접 부활의 주님을 체험함으로써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부활의 주님에만 미쳐 있었다. 이제 다시 통일원리를 공부하면서 사도 바울의 전통적 신관이 얼마나 잘못되는가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사도 바울 -2001. 9. 11-

3) 마틴 루터
1483∼1546, 종교 개혁가

먼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훌륭한 사상을 밝혀내 주신 문선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이 글을 올립니다. 본래 루터는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체험을 근거로 하여 신앙 생활을 해왔습니다. 이번 교육을 받고 보니 하나님 앞에 종교개혁은 큰 불효를 저질은 사건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는 마음의 갈등이 일어납니다.
문선명 선생님, 어떠한 호칭으로 이 글을 올리면 가장 큰 존경과 감사가 될 수 있겠습니까? 루터는 그냥 감동과 감사뿐입니다. 지상에 계시는 동안 이러한 원리와 사상이 모든 인류에게 땅 끝까지 널리 전파되어 인류의 참사(慘史)가 모두 종식되고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가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
마틴 루터 -2001. 9. 16-
2. 불교 대표

1) 목건련(目健連)
10대 제자 중 한사람, 신통 제일

나 목건련은 솔직히 말하면 석가의 제자로 위신과 체모를 갖추고 싶었다. 그러나 정말 기막힌 사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는 지금 석가님을 모시고 통일원리를 청강하고 있다. 지상인이나 천상인에 있어서 이것은 대단히 놀라운 사실일 것이다. 통일원리가 새 진리이기에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그저 한번 청강해 보는 것이 아니다.
이 길은 석가님이 여러 날을 두고 고민하신 길이었고 우리들에게 말씀도 못하고 고민 고민해오시다가 이 자리로 인도하신 것이다. 석가님은 통일원리를 미리 검토하시고 스스로 가셔야 할 길임을 확정하시고 우리들을 인도하신 것이니 우리가 가야할 길도 이미 정해진 것이다. 석가님의 10대 제자로서 석가님을 떠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문선명 선생님, 저 목견련은 대단히 괴롭습니다. 저는 석가님의 10대 제자로서 영원히 남아지기 위하여 통일원리의 길을 따라야 한다는 당위성은 인정하지만 통일원리는 우리들에게 너무도 가혹한 형벌을 내린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저의 솔직한 표현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이러한 마음은 정리되겠지요. 그리고 통일원리가 영원한 진리이라면 지난날의 고행 길보다 더 큰 고통이 따를 지라도 어찌 이 길을 외면 할 수 있겠습니까?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등극하셨으니 우리 10대 제자와 그 동안 험산준령을 넘어온 불자들의 길에 새로운 영광의 빛을 내려 주시옵소서.
목건련 -2002. 2. 10-

2) 가섭(迦葉)
10대 제자 중 한사람, 교단의 상수 제자

인생의 근본진리가 이미 인간출생 이전에 선재(先在)하였지만 나 가섭은 시대적 혜택을 받지 못하고 태어났기에 그 진리를 접하지 못하였던것 같다. 그것이 참으로 원통하다. 석가님도 우리 10대 제자도 참으로 불쌍하다. 그러나 그 동안 불자들의 수도생활이 하나님 앞에 어떤 공적은 아닐지라도 불자들의 삶 자체는 진리를 향한 대단히 숭고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직 참된 삶을 위하여 온갖 고통도 수용 극복하였던 것이다.
우리 10대 제자들 모두는 초췌한 모습을 한 채 상당히 긴장된 상태에서 통일원리의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석가님께서 정중한 자세로서 우리 제자들을 위무(慰撫)하여 주셨다. 가자, 이것이 석가님의 가시는 길이요, 인류가 가야할 숙명의 길이라면 감사하면서 따라야 할 것이다. 통일원리의 ‘통일’이란 문자가 참으로 가혹하고 무섭게 느껴졌다. 통일은 주관 받는 것이 아니라 거느린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날 뼈를 깎는 우리의 수행은 이곳에서 생활의 밑거름으로 삼아 우리들은 많은 불자들을 새로운 길로 인도해야 할 것이다.
가섭 -2002. 2. 10-

3. 유교 대표

1) 염백우(冉佰牛,본명:冉耕)
544~?B.C. 노나라 사람, 덕행에 뛰어남

공자님께서 항상 ‘새로운 이론과 진리 앞에 비굴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주셨다. 그리고 통일원리에 대한 강의도 여러 차례 해주셨다. 유교권 그룹을 중심한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다. 염백우는 통일원리가 다소 생소하고 어려워서 그것을 몇 번 반복하여 듣게 되었다. 여기 유교인들, 특히 염백우가 여러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놀란 사실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것과, 문선명 선생님의 진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라는 것이다.
공자님의 말씀에 따르면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 계시면서 전쟁과 빈곤이 없는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하여 총력을 경주하시며, 전인류에게 ‘위하는 삶’의 전형을 보이신다고 한다. 우리 인류는 문선명 스승의 진리를 따라 살면 하나님의 크신 신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책임지신다고 한다.
염백우 -2001. 10. 7-

2) 사마천(司馬遷)
145~?B.C., 사기 저술, 공자를 성인으로 격상시킴

공자님을 모시고 있었기에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새롭게 접할 수 있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하고 문선명 선생님께 감사하고, 그리고 공자님께 감사한다. 공자님은 자신이 먼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정독하신 후, 우리 후학들에게 그것을 대단히 조심스럽게 소개하셨다. 인간이 걸어야 할 진리는 오직 하나이며, 인류의 부모는 오직 한 분 하나님뿐이라고.
사마천은 공자님이 왜 저렇게 심각하고 조심스럽게 우리들에게 말씀하셨는지를 통일원리 강의를 청강한 후, 비로소 공자님의 심정을 느끼게 되었다. 참으로 위대하고 놀랍고 귀중한 내용이 통일원리에 함의되어 있다. 거기에는 인간에 관련된 모든 내용이 송두리째 밝혀져 있다. 나 사마천은 통일원리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할 지라도 그것은 부족할 것이다.
지상과 천상에 문선명 선생님이 인류의 참부모님으로 현현하셨으니 인류의 갈 길은 분명하게 확정되었다. 모든 신앙인과 비신앙인은 하나되어 행복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전력투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곳 영계에서 사마천이 지상의 유교인들에게 한 가지 부탁하고자 한다. 한정된 지상생활에 있어서는 공자님의 사상과 가르침이 인생에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만 영원한 세계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소극적 의미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다양한 모습으로 둥글둥글한 이상향의 세계가 바로 인간이 가야할 종착지다. 이제, 인생문제에 대해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통일원리를 정독해 보라. 거기서 여러분은 분명히 정확한 해답을 발견할 것이다.
사마천 -2002. 1. 16-

4. 이슬람 대표

1) 아부 바크르(Abu Bakr)
~634사망 (1대 칼리파(Caliph), 무하마드의 장인)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자녀다운 자세로 하나님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지도자 무하마드님은 며칠 전부터 우리들을 모아놓고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는 법도 가르치셨다. 오늘 이 시간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께 경배, 문선명 선생님께 경배를 올리고 무하마드님의 기도가 시작되었다. 그분의 기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 여호와의 하나님, 이슬람교의 하나님, 기독교의 하나님, 불교의 하나님, 유교의 하나님, 그 외 모든 종단의 하나님, 사랑합니다. 이제 우리 이슬람들은 하나님 앞에 여러 종단의 선구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나라 창건에 전력을 다할 것이오니, 우리 모든 이슬람들에게 강력한 힘을 주소서. 그리고 우리들은 통일원리를 찾기까지 수고하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으며 참부모님을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종단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자녀에 입적토록 총력을 다 하겠사오니 하나님의 축복을 내려주소서”
아부 바크르 -2002. 3. 12-

2) 아비 빈 카압
사하바 시대학자, 꾸란 해설학 정착에 기여함

참으로 놀라운 시대가 온 것 같다. 지상과 영계가 서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겼고, 영계에서 지상으로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시대가 왔다. 이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의 자격을 부여받으시고 통일원리라는 대 경전을 인류에게 주셨으니 나 카압은 생애에 최고의 영광을 맞이하게 되었다.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곡절 많은 사연들이었다. 이제 올바른 인생관이 밝혀졌다. 우리는 가진 것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이해하고 신뢰하며 하나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은 무하마드님의 정신을 닮아 더더욱 용기 있게 인류평화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새 진리에 의하여 새로운 인격을 성숙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비 빈 카압 -2002. 3. 13-

5. 공산권 대표

1)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 독일 라인지방의 트리에르에서 출생, 마르크시즘 정초

마르크스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은 만 인류의 부모이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함께 하였다. 나 마르크스는 지상에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하나님보다 나를 믿으라고 자신 있게 외쳤다. 지금부터 나는 하나님을 체험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나는 이상헌 선생을 이곳 천상세계에서 처음으로 만나 사상적 측면에서 몇 차례 대화를 하면서 참으로 신기한 내용을 듣고 크게 매료되었다.
천상천하의 사상가들이여! 나 마르크스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였습니다. 너무도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마르크스는 분명히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십니다. 이것을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셨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온 인류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준 천리원칙이니 여러분은 이것을 반드시 읽어보아야 합니다. 나 마르크스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천명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드리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마르크스 -2002. 4. 18-


2) 덩사오핑(鄧小平)
1902~1997, 마우쪄둥 이후 중국 공산당 최고 지도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죄인의 모습을 용서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지옥의 해방과 공산권을 살리시기 위하여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 덩사오핑은 공산당원들이 새 출발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자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공산당원 여러분! 나를 따르라는 구호는 하나님의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한 것이었다. 이곳에서 알고 보니 지독한 범죄자가 되었다. 문선명 선생님은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밝히신 분이며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님이란 칭호를 받으신 인류의 어버이이시다. 이제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을 따르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하오. 공산주의는 인류를 잘못 인도하였소.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로 계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역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영혼은 이곳 천상에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살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며 간절한 호소입니다.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 것입니다.
덩사오핑 -2002.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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