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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  참부모님 말씀
  말씀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발견하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7-01 20:24     조회 : 4051     트랙백 주소
 
타락은 하나님과 인간에게 서로 직접적인 관계를 가질 수 없게 했다. 오직 천사를 통해서 간접적인 관계만 갖도록 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인 하나님과 인간이 천사를 통해서 간접적인 관계만을 가질 수 있게 있게 했다. 그리하여 타락은 하나님을 침묵의 하나님으로 그 입을 묶어버렸다. 하나님의 침묵은 타락인간이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도 있는 길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길을 원천봉쇄해 버렸다. 인간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직접 알 수 없게 되었다. 궁금한 내용이 있어도 직접 물어볼 수도 없게 되었다. 이후 인간은 심한 정체성 혼란이라는 예기치 못한 사건에 직면해야 했다.
 
타락은 인간을 무지에 빠지게 했다.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에 빠지게 했다. 인간에 대해서 무지에 빠지게 했다. 우주 창조의 원칙에 대해서 무지에 빠지게 했다. 하나님의 내적인 속성이나 외적인 속성에 대해서 무지에 빠지게 했다. 하나님과 인간이 어떻게 인격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무지에 떨어지게 했다. 인간이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모르게 했다. 정해진 인생의 설계도도 제대로 모른 채 모든 인생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는 착각 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존재로 전락하게 만들었다.
 
문선명 선생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고 가르치신다. 타락으로 무지에 떨어진 인간세계에서 완벽한 인간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모든 인간은 누구나 완벽해지려고 한다. 인간이 완벽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침묵을 깨야 한다. 하나님이 입을 열어 말씀을 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간접적으로 말씀을 전해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말씀하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천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과 인간이 직접 관계를 맺고 ‘가고 오고 자고 먹고 좋고 나쁘고’를 같이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해방된 하나님과 해방된 인간이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직접 말씀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는 순간부터 인간은 무지로부터 탈출할 수 있게 된다. 무지에서 해방되는 순간부터 인간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게 되어 자신이 누구인지를 바로 알게 된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된다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이 찾아지는 그 순간이 바로 해방의 순간이고 구원의 순간이다. 구원과 해방을 가져다주는 참된 자아에 대한 정체성을 발견하는 순간부터 인간은 완벽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게 된다.
 
‘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안다’는 것은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을 말한다. 남자와 여자가 동침하는 경험을 통해서 서로를 아는 것처럼 아주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을 ‘안다’고 말한다. (마 1:25 참조) 우리는 이것을 체휼이라고 한다. ‘나의 정체성’은 하나님을 아는 데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나님이 침묵을 깨고 입을 열어 말씀을 선포하게 되면 그 말씀을 받는 순간부터 인간은 변하기 시작한다. 변화된 인간에 의해서 세상도 변하기 시작한다. 선포된 말씀의 내용은 반드시 현실로 변화되어 나타나게 되기 있다.
 
아담과 해와의 타락이후 침묵하셨던 하나님은 그 침묵을 깬지 이미 오래 되었다. 수 천 만년동안 지속되었던 침묵을 깨고 당신이 직접 이 땅에 보내신 문선명 선생님을 통해서 말씀을 선포해 오셨다. 아담과 해와에게 주셨던 삼대축복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은 이미『평화훈경』이라는 이름으로 편찬되었다. 예수님을 통해서 다하지 못했던 말씀도 이 책의핵심적인 내용으로 표현되었다. 문선명 선생에 의해서 선포된 말씀은 인간이 하나님을 알고 모시고 함께 살도록 인도한다. 하나님을 생활 속에서 경험한 문선명 선생의 삶을 알게 한다. 말씀을 경험하기 이전의 나와 그 이후의 내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알게 한다.
 
말씀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바르게 알게 되는 순간부터 인생의 변화는 찾아온다. 말씀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과 잘 할 수 없는 일을 찾아주기도 한다. 말씀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무한한 힘과 용기를 준다. 말씀은 내가 왜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으로 위하는 삶을 사는 것인지도 가르쳐 준다. 말씀 속에는 세상을 바로 보게 하는 눈동자가 살아 숨쉰다. 말씀 속에는 세상을 앞서가게 하는 지혜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말씀 속에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자연스럽게 넘쳐흐른다. 말씀을 알게 되면 언제나 샘솟는 기쁨을 만끽하게 된다. 말씀을 알게 되면 세상을 이기는 능력을 상속받게 된다. 말씀을 알게 되면 세상을 사랑하는 힘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부여 받게 된다. 말씀을 알게 되면 불가능 것도 가능한 것으로 보이게 된다. 이제부터 말씀 안에서 진정한 ‘나의 정체성’을 찾는 여행을 같이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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