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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부모님 말씀
    >  참부모님 말씀
  말씀이 ‘나’를 주관하게 하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9-07-01 22:06     조회 : 49146     트랙백 주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 1:1-3)는 성서말씀을 보면 ‘말씀’은 창조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인간, 천사, 만물 등 모든 피조물은 ‘말씀’ 안에서 창조되었으며, 하나님도 ‘말씀’ 안에서 창조역사를 하신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주먹구구식으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은 성서에 나오는 것처럼 며칠 만에 창조를 완성하신 분도 결코 아니시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창조에 대한 구상과 설계를 직접 하셨다. 창조에 대한 구상을 마치신 하나님은 설계도를 먼저 완성하시고, 그 설계도에 따라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 창조의 구상과 설계도는 하나님 자신이 완성했지만, 설계도가 완성된 다음에는 하나님도 설계도대로 창조하시고, 설계도대로 섭리를 해 나오셨다. 그 설계도는 하나님 자신도 변경할 수 없도록 스스로 정하셨다. 하나님이 그 설계도를 변경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설계도 위에 군림하시는 독재자가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설계도 위에 군림하시는 독재자의 길을 스스로 포기하셨다. 그것은 자신이 완성한 설계도의 완전무결성을 위해서 스스로 결정하신 것이다. 
 
창조의 설계도가 완성된 직후 하나님이 그 설계도대로 창조역사와 섭리를 하시겠다고 자기 자신에게 선포하게 되면, 그 순간부터 창조의 설계도는 하나님 자신이 반드시 지켜야 되는 하나님의 주체가 된다. 하나님이 어느 한 순간에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켜야 되는 주체가 된다. 창조의 설계도가 하나님의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주체가 되고, 하나님 자신은 그 설계도의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대상이 되어 설계도의 내용을 실체로 완성할 것을 선포한 것이다. 그 선포된 설계도는 하나님부터 먼저 지키고, 이어서 모든 피조만물도 지켜야 되는 하늘의 법(天法)이 된다. 그 설계도는 하나님의 창조원리가 되고, 섭리를 위한 공식이 된다. 따라서 하나님은 자신이 완성한 설계도의 대상으로서 설계도의 주관을 받아야 하며, 창조원리로 표현된 설계도안에만 계셔야 된다.
 
창조의 설계도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에게 가르쳐 주셨다. 그 내용의 핵심이 통일원리에서 말하는 삼대축복이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가르쳐주실 때의 언어는 천상의 언어요, 하늘의 언어다. 하늘의 언어는 느낌의 언어로 매우 간결해서 그대로 전달되면 인간은 이해하기 힘들고 그 내용을 감당하지도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에게 먼저 가르쳐 주시고, 아담으로 하여금 그의 자녀와 후손들에게 가르쳐주게 하셨다. 아담이 가르쳐주는 언어는 지상의 언어요, 인간의 언어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설계도가 아담을 통하여 인간의 언어로 표현된 것이 곧 ‘말씀’이다.
 
제1차 아담은 타락으로 이 말씀을 잃어버렸고, 제2차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이 말씀을 다 선포하지 못하셨다. 제3차 아담으로 다시 오신 문선명 선생은 하나님과 아담사이에만 통하는 하늘의 언어인 설계도의 내용을 모두 인간의 언어로 바꾸어 선포하셨다. 1977년 2월 뉴요커 호텔에서 당시 하버드 신학대학원 교수였던 손탁 박사가 문선명 선생과 인터뷰할 때, 문선명 선생과 통일원리와의 관계에 대해서 질문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선생은 하나님 안에 원리가 있고 원리 안에 하나님이 계신 것처럼 “나는 통일원리 안에 있고 통일원리는 내안에 있다.(I am in the Divine Principle, Divine Principle is in me.)”고 아주 간결하게 대답했다.
 
문선명 선생은 언제나 통일원리 안에 계신 분이다. 통일원리 또한 문선명 선생안에 존재한다. 통일원리를 떠난 선생을 생각할 수 없듯이 선생을 떠난 통일원리도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시조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말씀을 자신의 수고로 찾아 일천여권의 책으로 말씀을 선포해 오신 선생이지만 말씀이 선포된 이후에는 언제나 그 말씀 안에 자신을 가두어 오셨다. 선생은 모든 말씀을 먼저 실천하고 선포해 오셨지만 지금도 매일매일 선포한 말씀을 훈독하시며 혹시라도 실천하지 못하고 선포한 말씀이 있는지를 점검하신다. 
 
선생은 언제나 선포된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정리하신다. 선포된 말씀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심판하신다. 선포된 말씀으로 자신을 단련하고 채찍질 하신다. 다리가 말을 듣지 않으면 ‘이놈의 다리야!’ 하면서 다리에 호통을 치신다. 너무 피곤해 보일 때 ‘좀 쉬시지요.’ 하면, ‘쉬면 뭐하나, 썩어질 뿐인데!’라고 말씀하신다. 말씀은 선생의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주체이시다. 말씀은 참으로 오늘의 선생을 있게 했다. 선생은 언제나 말씀 앞에 겸손하며, 말씀의 주관을 받는 삶을 살아오셨다.  
 
이처럼 말씀은 하나님의 주체가 된다. 말씀은 문선명 선생의 주체가 된다. 말씀은 통일원리의 주체이며, 동시에 통운동의 주체가 되기도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의 주관을 받으신다. 문선명 선생도 말씀의 주관을 받고 계신다. 통일원리도 말씀의 주관을 받는다. 통일신학도 말씀의 주관을 받는다. 통일운동도 말씀의 주관을 받는다. ‘나’는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나’도 말씀의 주관을 받아야 한다. 말씀이 나를 주관하도록 나를 비워야 한다. 말씀으로 나를 가득 채워 말씀이 나를 직접주관하게 해야 한다.
 
말씀이 나를 직접 주관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직접 주관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말씀이 나를 직접 주관하게 하는 것이 내가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맺고 사는 길이다. 말씀이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주체로서 나를 주관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과 내가 핏줄로 연결된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맺고 사는 길이다. 말씀은 하나님과 내가 언제나 직단거리로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 준다. 암시, 몽시, 계시, 묵시와 같은 것은 하나님이 나를 간접 주관하는 방법이지만, 말씀을 통한 지시나 명령은 나를 직접 주관하는 방법이다. 말씀이 나를 직접 주관하게 하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언제나 말씀 앞에 겸손한 것이 최고의 미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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