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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람교
    >  이슬람교
  이슬람교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07-03-31 17:34     조회 : 4522     트랙백 주소
크리스트교와 불교에 함께 세계 3대 종교로서 그 역사적으로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종교가 바로 이슬람교이다.

이슬람교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 올리는 것이 바로 유일신 알라. 마호메트. 성지순례. 그리고 알라의 양손에 쥐어진 칼과 코란이다.
코란은 7세기초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의 가르침을 적어논 일종의 교리서로서 쉽게 생각하면 기독교의 성경과도 같다고 보면 될 것이다.

여기서 흥미로운 것은 칼인데.. 이 칼의 의미는 이슬람교는 그 교리의 전파 또는 교리의 보호를 위해서는 무력의 사용을 적극적으로 허용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이 전도를 위한 무자비한 전쟁을 일으킨 다는 의미는 분명히 아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방어를 위한 목적이며 그것이 이슬람교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슬람교도 인들은 자신들의 생이 다 끈나 알라의 곁으로 돌아가기 전에 꼭 한번이상씩은 성지 순례를 하기를 소망한다. 아니 이것은 소망이라기 보다 꼭 해야 하는 절대적인 염원이자 목표이다. 아침에 일어나 자신이 어느 나라 어느 곳에 있든 성지가 있는 곳을 바라보며 절을 하는 것과 같이 이것 역시 이슬람교 만의 특색 중 하나이다.

이슬람교는 마호메트의 가르침 아래 창시된 이후로 기독교(꼭 기독교 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카톨릭등 여러 종교가 있지만 통칭 기독교로 표기함)와 많은 대립이 있어왔다. 성지인 예루살램을 놓고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현재에 이르러서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들의 대립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어 오고 있다. 하나님을 믿고 십자가를 지닌 유럽인과 알라를 외치는 사막의 중동아시아 인들로 대표되는 이 두 종교는 연관성은 커녕 전혀 다른 모습의 종교 같지만 여기에 매우 또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오랜 역사의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수많은 피를 흘린 두 종교이지만 이슬람교 역시 기독교의 다른 한 모습일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것이 설사 실제로 그랬었다 하더라도 오랜 시간동안 각각의 고유한 모습을 유지하고 변형해가면서 현재엔 전혀 다른 종교가 된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렇다.

세계사를 펼쳐보면 이런 대목이 나온다.

"꿈에 가브리엘 천사가 와 말하길 신께서 이 땅에 자신의 세천사를 내려보내 메시아로 삼으니 첫째가 요한이요, 둘째가 저 먼 곳의 예수요, 셋째로 나를 보내어 이땅의 구원을 완성하라 하시다."

란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나란 마호메트를 말하는 자로서 마호메트는 이꿈을 통해 계시를 받고 이슬람교를 만들게 된 것이다.
가브리엘은 마리아의 꿈에 나타나 예수 탄생을 가르쳐준 천사의 이름이기도 한데기독교와는 전혀 상관도 없는 이슬람교에서 그 이름이 나왔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것이다.

실제로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비교해 봐도 그 유사점은 곳곳에서 나타난다.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알라신 역시 유일신으로,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다. 다시 말해 같은 존재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식인 예수와 알라의 사자라 칭하는 마호메트의 존재도 그러하며 성경과 코란의 유사점은 이미 말할 것도 없거니와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성지또한 예루살렘이라는 공통점이 있기에 그 두 종교의 연관성이 더욱 사실성 있게 다가온다.
그 교리에서 조차 예수를 신의 아들로 믿는 다는 것과 마호메트를 알라의 사자로 믿는 다는 것에서 만흔 유사점이 보이지 않는가?

역사적으로 자세히 파고 들면 이슬람과 카톨릭의 정면대결로 알려진 십자군 전쟁 역시 초기에만 그러한 모습을 띄었을 뿐, 2차, 3차등 원정이 길어질수록 이슬람과 카톨릭의 종교 대립이 아닌 그저 지방 영주들에 의한 영토전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으로 볼때 이슬람교와 기독교는 일반인들의 생각처럼 그렇게 전혀 다른완전히 대립적인 종교는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슬람교가 기독교를 따라했을 뿐인 것인가?

그것 역시 그렇다고 대답할 수는 없다. 앞서 말했듯, 이슬람이 이땅에 뿌리를 내리고 그 교리를 전파해 내려져 오는 동안, 너무나 오랜 시간동안 그 고유한 모습을 만들어내었기에 이슬람이란 이름의 독특한 종교로서 불리 울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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